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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um up, let’s take a quick look at all ten tips for designing presentations that don’t suck from both articles.
I hope you’ve found these tips practical and easily implementable. Ultimately the goal here was to show you that you don’t necessarily have to be a professional designer to create great looking and effective presentations. Leave a comment below if you want to join the discussion and share your own tips and tricks for better slide design.
원본은 여기
http://designshack.co.uk/articles/graphics/10-tips-for-designing-presentations-that-dont-suck-pt-1
http://designshack.co.uk/articles/graphics/10-tips-for-designing-presentations-that-don%E2%80%99t-suck-p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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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보리입니다.
드디어 완성입니다.
Fall in the GMKai
짐카이에 빠져볼까요~ 라는 뜻도 되지만
Fall 이 폭포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을 이용한
동음이의어 언어유희였습니다.
작품의 컨셉은.
'전투 후 버려진 짐카이 위로 폭포가 쏟아진다.'
'버려진' 느낌이 강하게끔 표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온의 팬이기 때문에.
버려지는 건 어쩔수 없이 연방의 기체입니다.
(개인적으로 연방의 기체가 딱딱해서 디오라마엔 더 잘맞는 듯 합니다)
카메라가 좋지 못해..
똑딱이로 똑딱똑딱 찍은 사진들입니다.
- 전체사진 -







- 각 부분별 사진-

부러진 팔에 전선이 나와있는걸 표현해주었습니다.
절단면은 개인적으로 흡족한 부분입니다.

눈에 피탄자국을 주었습니다.
노려보는 듯한 인상도 주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왼쪽 어깨장갑에도 피탄자국이 있으나.
폭포에 가려져서 잘 안보입니다..

떨어지는 물줄기와 거품입니다.
벽에 이끼표현은 더 없이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물표현을 이용한 두번째 디오라마였습니다.
물표현을 워낙 좋아해서. 물에 잠긴 기체를 만들고 싶다가 만들게 되었습니다.
만들다 보니. 눈표현을 해보고 싶어서.
다음 작품은 한랭지형 커스텀 기체(아직은 미정)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트위터상으로 응원해주신 트윗친구분들!!
응원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그리고
이 글을 봐주시는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여기까지가 민봉기의 건프라월드에 올린 내용이고..
이 밑은 잡설.
결국 수상실패.
낮은 완성도와. 제작기에서 기체제작의 특징이 없었다는 이유로.
4명중 4등. 흠.. =ㅁ=..뭐라고 생각해야할까 이걸.
그냥 깔끔하게 도색하고
깔끔하게 제작기 올리신 분들이 다 수상하셨고.
나는 베이스에 너무 신경을 쓴 나머지
짐에게 너무 아무것도 안해준게 미안함..
조금 개조해주고
그라데이션 도장이라도 좀 해줄껄
지금 와서 보니까 치핑이라던지.
제작기에 안올라와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그부분도 신경좀 써줄껄.
'ㅅ')
결국
많은 후회가 남는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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