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30일
오늘의 일기..
오늘은
오랜만에 To-kaNG!!님과 함께 명동과..용산에 다녀왔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샀어요..
꿈에도 그리던 보드화를 샀습니다.
ABC마트에서.. 산 DC 보드화..
반스가 많던데.. 많은건 제 취향이 아니라서 말입니다.

이쁘죠?
아무래도 끈 색을 바꿔야 할듯..
엄마가 너무 컴컴하데요 ㅠㅠ
옛날에 샀던 그 뭐지.. 바퀴신발하고 비슷하다면서...뭐라뭐라..ㅠㅠ
그래도 예쁩니다.. 가격은 노코멘 [..비싸요 ㅡㅜ]
그리고..
롤! 롤을 먹으러 갔습니다
니코니코라는 체인점이 맛있다길래 먹으러 갔다죠..

이게 연어튀김롤..
하나 더 먹었는데 미쳐 사진을 못 찍었음 ..
[밥먹는데 규시키가 전화했음..버럭!]
아 연어 튀김롤 진짜 맛있네요 ㅡㅜ
맛 없을줄 알았는데 완전 최고..
아 잠시 코즈니도 갔었군요...
제가 완전 좋아라 하는 라떼를 만들어 먹는 기구를 팔길래
덥썩...[4000원밖에 안해요!!]
우유를 넣고.. 그리고 전원을 넣었다 끈 다음 홍차를 넣으면 되요~

그 외..
용산에 건베가서 지른것들...-_

HCM Pro 구프.
HCM류는 처음 사봐요..
근데 이거 완전 재밌지 말입니다 [...................]
아 너무 이뻐요.. HCM류에 뽐뿌받아버리면
가뜩이나 거의 끊다시피 한 건프라에 다시 불이 활활 붙어버리는것 [.........]
근데 정말 이쁩니다.. 으아아아 완전 최고 ㅠㅠㅠ

이건 건프라초보세트.. 마침 수중에 니퍼도 없고.. 줄도 하나 사야했었고.. 작은 십자드라이버도 하나 사야했길래
지름.. 9천원밖에 안함.. 니퍼의 질은 잘 모르겠지만
아찌가 내 니퍼를 안 가져왔음 ㅠㅠㅠㅠㅠ

이건 지른건 전~~~~~~혀 아니고 그냥 저군이 보이길래 찍었음 [.]

오늘의 최악은 바로 이 물건.
.....샤아.브라이트.아므로.세이라마스.프라우보우 중 하나가 들어있습니다.
.......................
브라이트가 정말 갖고싶었고. 샤아나 세이라 마스도 나름 괜찮을꺼라고..
아므로까진 정말 봐줄수는 있다고 하고 사서.. 뜯었습니다.

이 주근깨 소녀는 뭐냐아아아아아악 ㅠㅠㅠㅠ
좌절 캐 좌절 ..
완전 좌절...ㅠㅠㅠㅠ

이건 완전소중 동기님하 만나면 줄 생일선물..[이미 있는거라거나 하는거면 안줘야지 ㄱ-]

이건 파이트클럽이라길래 찍어봤어요..
테일즈위버에서.. PVP존..[마비에선 아레나라고 하죠?]이름이 파이트클럽이거든요
....에픽하이는.. 이제 PVP콘서트를 개최하는..$#%@%@%[퍽퍽]
..................뭐 오늘
건프라에 대해서도 상당히 버닝했었고..
......즐거웠습니다
[단지. 너무 오랜시간 걸어서 죽을뻔했다는..]
아하하 또 같이 놀아영~
# by | 2006/07/30 22:19 | Foodⓢⓣⓞⓡⓨ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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