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3일
베르사이유의 장미를 봤습니다..
만화..
베르사이유의 장미..

상당히 오래된 작품이고..
저 어릴때 티비에서 했던 작품이기도 해서
네타포함 그대로 진행합니다...
어젯밤에..
10권 + 외전 1 2 권 해서.. 12권을 스트레이트로 봤어요..
...이룰수 없는 사랑...이 전반적인 주제라고 생각해요..
앙드레랑 오스칼의 사랑이 제일 가슴아팠달까..
너무 늦게 깨달아서..
사랑의 기쁨을 채 다 누리지 못하고 죽었달까..
ㅠㅠㅠㅠㅠ
원래는 네메시스의 베르사이유의 장미 <-
이곡을 듣고 보려고 생각했던건데..
다 보고나서 노래가사를 다시 보니까..
완전 앙드레 테마 <-
'그림자' <- 라는 단어에서 바로 알아챌수 있었다는..
.....
실제로 있었던 일인가..해서 검색해봤더니
몇몇 인물은.. 실제 존재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역시 오스칼과 앙드레는 가공된 인물 ;ㅁ;...
....후아암.. 감동적인 만화였어요! ㅠ_ㅠ..
# by | 2006/11/13 15:09 | Myfavoritz.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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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오스칼 모델이 된 사람이라는 사진이 많이 돌아 다녔으니.. (사진보면 정말 꽃미남..)
파일로 계시면 저도 던져주세요오우.. <-타앙!
워낙 오래된 녀석이라 책방에서도 찾기가 쉽지 않아요 ㅠㅠ
(생각있으시면 '올훼스의 창'도 보세요. 같은 작가꺼예요 ~_~)
사월님 // 그러게요..
윙이님 // 던졌는데 잘 받으셨나요오
꽃님 // 마쟈써요 'ㅅ'//
그냥 그렇다 쳐~~ 에이~
음, 사진이 맞아요. 그런데 그 모델이라는 게, 단지 '얼굴모델'이거든요-ㅅ- (후루룹)
뭐 오스칼이랑 비슷한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을 모델로 했다- 가 아니고 'ㅅ'//
잘생겼어요-ㅅ- 꽃이예요-ㅅ- 그사람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네 (머엉)
여튼 보고싶으시면 이글루에 올려드릴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