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이유의 장미를 봤습니다..



 만화..

 베르사이유의 장미..

 






 상당히 오래된 작품이고..

 저 어릴때 티비에서 했던 작품이기도 해서

 네타포함 그대로 진행합니다...


 어젯밤에..

 10권 + 외전 1 2 권 해서.. 12권을 스트레이트로 봤어요..


 ...이룰수 없는 사랑...이 전반적인 주제라고 생각해요..

 앙드레랑 오스칼의 사랑이 제일 가슴아팠달까..


 너무 늦게 깨달아서..

 사랑의 기쁨을 채 다 누리지 못하고 죽었달까..

 ㅠㅠㅠㅠㅠ



 원래는 네메시스의 베르사이유의 장미 <-

 이곡을 듣고 보려고 생각했던건데..

 다 보고나서 노래가사를 다시 보니까..


 완전 앙드레 테마 <-

 '그림자' <- 라는 단어에서 바로 알아챌수 있었다는..



 .....

 실제로 있었던 일인가..해서 검색해봤더니

 몇몇 인물은.. 실제 존재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역시 오스칼과 앙드레는 가공된 인물 ;ㅁ;...


 ....후아암.. 감동적인 만화였어요! ㅠ_ㅠ..

by Goufneko | 2006/11/13 15:09 | Myfavoritz.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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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kaNG at 2006/11/13 16:18
오스칼도 모델이 아주 없진 않은것 같던데..
여기저기서 오스칼 모델이 된 사람이라는 사진이 많이 돌아 다녔으니.. (사진보면 정말 꽃미남..)
Commented by 사월 at 2006/11/13 19:43
그때 당시 사회 모델을 가지고 만들었으니 실제 인물들 많죠;;
Commented by 윙이 at 2006/11/14 03:16
빌려보신거죠? ㅠㅠ
파일로 계시면 저도 던져주세요오우.. <-타앙!
워낙 오래된 녀석이라 책방에서도 찾기가 쉽지 않아요 ㅠㅠ
(생각있으시면 '올훼스의 창'도 보세요. 같은 작가꺼예요 ~_~)
Commented by LFLOWER at 2006/11/14 13:32
아마 파일로 있지 싶은데요
Commented by Goufneko at 2006/11/15 23:20
아찌 // .... 그.. 저기.. - _- 프랑스혁명당시에는 사진기술이 없었는데....

사월님 // 그러게요..

윙이님 // 던졌는데 잘 받으셨나요오

꽃님 // 마쟈써요 'ㅅ'//
Commented by TokaNG at 2006/11/16 02:57
글쿠나아~~;ㅁ; 초상화였나?? 음음..ㅡ.ㅡ...
그냥 그렇다 쳐~~ 에이~
Commented by 윙이 at 2006/11/16 16:19
잘 받아먹었어요 +_+//
음, 사진이 맞아요. 그런데 그 모델이라는 게, 단지 '얼굴모델'이거든요-ㅅ- (후루룹)
뭐 오스칼이랑 비슷한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을 모델로 했다- 가 아니고 'ㅅ'//
잘생겼어요-ㅅ- 꽃이예요-ㅅ- 그사람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네 (머엉)
여튼 보고싶으시면 이글루에 올려드릴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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