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1일
Malice Mizer.
좋아하는 밴드
물론 아주 오래전.. 밴드지만.
[각트가 보컬이었을 당시가 제일 좋았다]
MALICE MIZER
말리스 미제르, 의미는 악의와 비극
현재는 활동중지 상태. 사실상 해체에 가깝다.
멤버들은 솔로활동에 매진.
현재의 멤버 라인업.
보컬의 klaha
기타의 mana
기타의 kozi
베이스의 yu~ki

yu~ki / klaha / mana / kozi
비주얼계 붐 절정기를 지지한 전설의 밴드.
1기 보컬 tetsu 시절은 락의 느낌이 강해 최근의 음악과는 꽤 인상이 다르다.
2기 보컬 gackt가 오고 나서는 중세 유럽의 귀족풍인 세계관으로 화려한 음악을 들려주었다.
이 시절은 메이저로 데뷔. 데뷔 앨범인 'merveilles'는 오리콘 앨범차트 2위에 올랐다.
그러나 gackt의 탈퇴, 드럼의 kami의 사망으로 활동정지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
그 후 활동 영역을 인디즈로 옮겨, 활동 재개 후는 고딕한 음악을 연주하게 된다.
당분간은 mana,kozi,yu~ki 세 사람으로 활동을 계속해야만 했었다.
'장미의 성당'앨범을 발매하고 새로운 보컬인 klaha가 가입한다.
klaha 가입 후 몇 장의 싱글을 발매하고 투어도 끝내 한층 더 활동이 기대되고 있었지만, 갑자기 해산.
비주얼계라는 장르에 흥미를 가진 계기는 이 밴드 뿐이라 그 결말은 매우 유감이였고 어쩔 수 없었다.
그들은 중세 유럽의 세계관을 제시해 음악, 의상, 스테이지 등 여러 장치로 완벽히 재현해 후에 나온 수많은 비주얼 밴드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또 현재 일부에서 붐이 되어 있는 '고스로리'라고 하는 패션의 장르를 확립한 것도 mana.
활동 정지 후에도 수많은 팬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이 밴드. 그 존재의 크기를 엿보게 한다.
이상의 내용은 어디선가 퍼온 것..
http://www.mncast.com/outSearch/mncPlayer.asp?movieID=10010106420061101014441&player=7
젤 좋아하는 곡 월하의 야상곡 LIVE..
http://noriter.ipop.co.kr/cgi-bin/tv/tvread.cgi?seq=1162&mm=n
월하의 야상곡 PV[뮤직비디오]
...옛날꺼라 화질이 좀 안좋긴 한데..
음 그래도 다 알아본다는..
꺄르르꺄르르 죠아랑
# by | 2006/12/11 01:22 | Myfavoritz.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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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스 미제르, 뜻도 참 멋지고-ㅅ-
나름 고딕커로서 (니가? -ㅅ-) 무척 마음에 드는 비주얼;ㅅ;
mana씨는 사진을 보고 왜 고스로리라고 할까 잠시 고민했는데, 뮤비랑 라이브 보니까 고스로리 맞네요 (머엉) 그래도 사진 버전이 좋아요 +_+
노래도 좋네요'ㅅ' 그러고보니 제목은 여기저기서 많이 봤는데 처음 들어봤어요 :)
아찌 // 응
윙이님 // 여러 버전이 있으니 : ) 각트가 들어간게 좋은데.. 더이상 볼수없다는게 안습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