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얼중얼..



 

 

 

         나 싫은건 싫다고 말하고 나쁜건 나쁘다고 말해. 꼭 아는 사람이라고 좋게 말해주는것 처럼 말하는데

         나 좋은사람이라도 나쁜건 나쁘다 말하고, 나쁜사람이라도 이건 참 좋더라 하고 말하는거 몰라?

         왜 꼭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느낀대로 말하는게 잘못이야?

         아니면 나쁜건 말하지 않았어야 했나?

         어쨌거나 전혀 예상 못했는데 그런식으로 받아들이는거 실망이야..

         애초에. 그냥 웃어넘기는 여유가 부족한거 아냐?

 

         꼭 그런식으로 편지를 보냈어야 했어?

         ....나는 걱정해주는 편지였는데.. 답장을 그런식으로 보내다니..

         '나도 한 번 나빠진 기분은 쉽게 나아지지 않아요'

 

         ... 전하고 달라진게 있다면.. 연락할 수 있는 시간이 적어진거랑.. 노는 시간이 줄어든 정도..

           감정도.. 행동도.. 전혀 다르질 않아...그 전하고..

 

 

 

 내일 7시 반에 일어나야하는데 지금까지 뭐한거지 나...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10 by michelet

by Goufneko | 2006/12/15 02:00 | Foodⓢⓣⓞⓡⓨ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savory.egloos.com/tb/287605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TokaNG at 2006/12/15 02:35
중얼 중얼..
나쁘네 그사람..ㅡ.ㅡ...
Commented by 윙이 at 2006/12/15 02:40
......뭐랄까, 힘내세요..
Commented at 2006/12/15 07: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월 at 2006/12/15 07:33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피곤하시겠네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