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8일
어떤사람이...리플을 달았는데..
역시 글을보아하니 치료사라는 관념을 버리지 못하신분 같군요
치료사가아닌 교사의 시각에서 봤을때를 생각해보시오
과연 당신의 글이 타당한지 알게 될것이오
<- 라고 리플을 달았더군요
(http://savory.egloos.com/3041219#9028903)
그것도 익명으로 ^^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자신의 정체를 밝혀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인터넷의 익명성뒤에 숨어서 이야기할만큼 자신이 없다는거?
교사의 시각이라.
뭘 잘 모르고 하는 말같은데..
우리도 특수학교등으로 교사를 나가고 싶으면
전공과 관련없는 '교직과목'을 20학점이상 들어야만 해요
교직을 안들어서 잘 모르겠지만 최소 7과목 이상 들어야만이 교사로 나간다는거죠..
이래도 자격 없다는거?
그리고 법안이 통과되서 우리가 모두 교직을 딸수 있게 되면 교직이 48학점으로 증가..
그러나!!!
어자피 클라이언트들이 원하는 것도 '전문화된' 치료일뿐..
얼렁뚱땅 배운 지식으로 돌팔이 치료를 원하는게 아니라는거...^^
치료사가아닌 교사의 시각에서 봤을때를 생각해보시오
과연 당신의 글이 타당한지 알게 될것이오
<- 라고 리플을 달았더군요
(http://savory.egloos.com/3041219#9028903)
그것도 익명으로 ^^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자신의 정체를 밝혀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인터넷의 익명성뒤에 숨어서 이야기할만큼 자신이 없다는거?
교사의 시각이라.
뭘 잘 모르고 하는 말같은데..
우리도 특수학교등으로 교사를 나가고 싶으면
전공과 관련없는 '교직과목'을 20학점이상 들어야만 해요
교직을 안들어서 잘 모르겠지만 최소 7과목 이상 들어야만이 교사로 나간다는거죠..
이래도 자격 없다는거?
그리고 법안이 통과되서 우리가 모두 교직을 딸수 있게 되면 교직이 48학점으로 증가..
그러나!!!
어자피 클라이언트들이 원하는 것도 '전문화된' 치료일뿐..
얼렁뚱땅 배운 지식으로 돌팔이 치료를 원하는게 아니라는거...^^
# by | 2007/03/28 13:30 | ㅉ┣증ㄴr능ㄱ┫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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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사 자격증..(아직 국가고시가 없어서 소정의 교육을 거쳐 시험에합격하면 취득하는 사설자격증)을 손에 쥐었지만. 전문화된 지식이 없어서.. 그냥 있으나 마나한 자격증이 되어버림.. 나 같아도.. 한가지 전문화된 치료가 좋다고 봐요... 미술교육학과지만.. 교직을 보면 정말 쓸데 없는거 많이 배운다는생각..-ㅁ-..
페리돗트 // 쯧쯧..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