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3일
Bust a move.

오락실에서 버스트 어 무브를 처음 봤던것이..
그리고. 어쩌다가 구운 플스 소프트를 얻게 되었지요
집에는 당연히 플스가 없었기에
블림인가.. 그런 에뮬을 받아서 돌렸는데
컴도 느렸고. 블림 자체도 느렸고(플스에뮬이 나온 초창기라..)
도저히 리듬액션 게임은 하기가 힘들었지만.
그만큼 좋아했던 게임이었죠
얼마전에 동방에서 어쩌다가 그 이름을 다시 듣게 되어서
게임은 그만 두고
OST를 받아서 듣는 중입니다.
키티앤의 노래가 그렇게 좋았는데
8년이 지난 지금에나 그 가사를 알게 되었군요 (그런 뜻이였다니. 역시 도도한 고양이 답다!)
남들이 다 쇼티 좋아할때 혼자 키티앤 좋아했습니다 (여캐를 좋아하기도 했었군요..)
키티앤은 1보다 2 테마가 더 나은거 같아요..
(그러면서 짤방은 퍼온 쇼티...)
# by | 2007/11/13 14:01 | Gam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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