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이래서 같이 사는건 짜증나는군요..



 멍뭉이가 준 핫초코가 있습니다.

 정말 아끼고 아껴서 한번도 못먹었던건데

 오늘 먹으려고 보니 통채로 없군요..


 .......

 누가 다 먹어버렸겠지요..[같이 사는 사람이 저 말고도 셋인데다 친구의 증언에 따르면 누가 먹는걸 보긴 했다고 하니..]

 좀 많이 화나네요

 이런 것이 한두번도 아니고...




 이제부터 제껀 제방에 두어야겠습니다. 

 먹을꺼라 단지 부엌에 두었을 뿐인데. 그렇게 개념이 없는지 처음 알았네요..

by 세이보리 | 2007/12/08 22:46 | Talkin' About M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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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kaNG at 2007/12/08 23:07
나쁜사람이네.
자기꺼 아님 물어라도 보고 먹던가..
토닥 토닥..
Commented by 탁상 at 2007/12/09 09:08
음...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
너무 화내지 마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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